유물보존처리

목재유물 보존처리

저습지, 호수 등에서 출토되는 목재 유물은 오랜 기간 동안 매장되어 재질은 열화 되고 세포벽 대부분이 분해되어 형태만을 유지하고 있으며 보존처리 없이 공기중에 노출되면 수축과 변형이 일어난다. 따라서 취약한 재질을 강화하고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보존처리가 필요하며 보존처리 방법은 유물의 상태(칠기, 복합구조물)와 크기에 따라 다르게 설정한다.

목재실은 발굴 목재유물의 보존처리와 재질분석(수종, 초본류, 종실류) 및 칠 분석을 통해 과거 유적의 자연환경, 목재이동, 생활환경, 제작기법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한다. 특히 대형함 침수조를 설치하여 길이 3.5m, 폭 1.5m 크기의 대형 목재유물의 보존처리와 진공동결건조기를 통해 칠기, 초본류 등 소형유물의 안전한 보존처리가 가능하다.

과학적 분석

보존처리과정

주요 보존처리 유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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