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조사보고서

慶山 林堂洞遺蹟Ⅰ경산 임당동유적Ⅰ

책수 : 18

발행일 : 1999.12

발행기관 : 재단법인 영남문화재연구원

페이지수 : 477, 172

규격 : 4×6배판

조사위치 : 경북 경산시 임당동 654-1,201-6,517-1번지외

조사면적 : 8000,14,600,5900평

조사연유 : 택지개발사업지구에 대한 사전조사

발굴조사자 : 박승규,장용석,김형섭,권태용,허정화,유경원,하진호,이재흥,윤선희

집필,편집 : 박승규,장용석,유경원,권태용,이재흥,안순천,류미라

조회수 : 3,698

유구종별/시대/유형및기수/중요유물/특기사항

F1지구 - 분묘 - 삼한(5), 삼국(1), 조선(18), 근대(53)
              야외노지, 토기매납유구,토광(5), 건물지, 유물
F2지구 - 분묘 - 삼한(5), 조선(12), 근대(17)
              주거지 - 삼한(58), 야외노지 - 삼한(13), 토기매납유구, 토광(31), 건물지(14), 우물(2), 수혈(6)
H지구 - 분묘-근대(4), 우물-(삼국-5)
F-1,2지구 - 토성

 

개요

  경산 임당동유적은 경산지역의 중심고분군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특히 사적 제300호와 331호로 지정된 고총고분군은 이 지역에 대규모의 유력집단이 존재하였음을 보여준다. 또한 최근의 조사에서 고분군 이외에도 토성과 주거지 등의 생활유적들이 다수 조사됨으로써 임당동유적으로 대표되는 이 지역 고대집단의 실상을 가늠해 볼 수 있게 되었다.
임당동유적은 조영동유적 및 부적동유적과 함께 하나의 대규모 유적을 형성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통칭 임당유적 또는 임당지구유적으로 불리어지고 있다.
  우리 연구원에서는 한국토지공사의 조사의뢰에 따라 택지개발사업지구의 서쪽에 해당되는 임당동 지역을 대상으로 3차례에 걸쳐 발굴조사를 실시하였으며, 1차 발굴조사는 FI지구와 G지구 일부를 포함한 약8,000평을 대상으로 1995년 7월 31일부터 1996년 1월 20일까지 실시하였다. 1차조사에서 확인된 유구는 토성, 목관묘, 토광유구, 구, 건물지, 우물, 근대분묘등으로서 임당동지역에서 토성 및 생활유적의 존재를 파악하게 되었다. 2차 발굴조사는 FⅡ지구와 G지구 및 Ⅰ지구의 약14,600평을 대상으로 1996년 1월 22일부터 1997년 10월 31일까지 실시하였으며, 토성의 잔여부분과 고분군, 주거지군, 저습지 등이 조사되었다. 3차 발굴조사는 H지구의 약5,900평을 대상으로 1996년 5월 25일부터 1996년 8월 31일까지 실시하였으며, 이곳은 유구의 분포밀도가 낮아서 우물과 근대분묘 수기만이 조사되었다.
  이 보고서는 임당동유적에 대한 1차 및 3차 발굴조사에 대한 보고서로서 F지구의 Ⅰ,Ⅱ지점과 G지구에 걸쳐 분포하고 있는 토성유적 및 토성지역에 분포하는 주거지, 건물지, 목관묘등을 비롯하여 H지구의 우물과 근대분묘에 대한 조사자료를 실었다. 이들 자료 중 F지구 Ⅱ지점과 G지구의 토성유적 및 주거지는 2차 발굴조사에서 확인된 것이나 동일성격의 유구일 뿐만 아니라 상호 인접한 지점이므로 함께 보고하게 되었다.



재단법인 영남문화재연구원 / 주소 : 39852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천평2길 43(천평리 221)
TEL : 054-971-8085 / FAX : 054-971-8083 / E-mail : ynicp@daum.net

copyright (c) 2016 ynicp.or.kr. all right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