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조사보고서

慶州 皇吾洞 330番地 建物址遺蹟 경주 황오동 330번지 건물지유적

책수 : 11

발행일 : 1998.05

발행기관 : 사단법인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페이지수 : 98

규격 : 4×6배판

조사위치 : 경북 경주시 황오동 330번지

조사면적 : 170평

조사연유 : 경주시 황오동사무소를 신축하기 위한 사전조사

발굴조사자 : 박승규,하진호,이재흥

집필,편집 : 박승규,하진호,이재흥,윤소영

조회수 : 2,496

유구종별/시대/유형및기수/중요유물/특기사항

담장지, 건물지 - 통일신라/ 인화문토기편, 평행타날문 평와
우물, 적심 - 조선시대 / 분청사기,백자편

개요

  연구자료에 의하면 팔우정사거리에서 고속버스터미널로 향하는 대로를 경계로 그 남쪽지역에만 고분이 존재하고 금번의 조사대상지역인 대로의 북편에는 주로 건물지유적이 분포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번 조사는 경주시 황오동사무소를 신축하기 위한 사전조사로서 실시되었으며, 조사결과 부분적이지만 건물지유적을 확인할 수 있었다.
  조사구역은 경주시 황오동 330번지상의 황오동사무소 신축부지 170여평이며, 이곳과 남쪽으로 인접한 황오동 326-1번지는 1994년 7월 경북대학교 박물관에서 발굴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또한 발굴대상지인 황오동 330번지는 1994년 7월 황오동 330번지 垈地下 유구 유무조사를 경북대학교박물관에서 실시하였는데, 상기의 황오동사무소부지내 埋藏文化財 유무 확인작업은 지하 터파기 작업에 입회하여 유구 및 유물의 유무를 관찰하는 방법을 취하였다.
  이 당시 지하 1m∼1.5m의 깊이에서 적심석이 존재함이 발견되었고, 북쪽의 대부분 지역은 역석층으로 형성되어 유구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보고하였다. 그러나 실제 발굴조사를 실시한 결과 유구는 적심석 뿐아니라 담장지, 燒土遺構, 다수의 柱穴 등이 북쪽지역까지 확장됨을 알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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