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굴조사보고서

慶山 中山洞 建物址遺蹟 경산 중산동 건물지유적

책수 : 75

발행일 : 2004.07

발행기관 : 재단법인 영남문화재연구원

페이지수 : 216

규격 : 4×6배판

조사위치 : 경북 경산시 중산동 160-1번지 일원

조사면적 : 4,306㎡

조사연유 : 시가지 조성에 따른 구제 발굴

발굴조사자 : 박승규,김창억,허정화,박달석

집필,편집 : 박승규,허정화,박달석

조회수 : 3,157

유구종별/시대/유형및기수/중요유물/특기사항

조선시대 건물지, 배수로, 수혈유구, 구상유구, 석렬유구, 추정연못지, 와적군 - 자기, 기와류

개요

  경산 중산동 건물지유적 발굴조사는 (주)새한에서 경산공장부지에 대한 시가지 조성사업에 따른 사전조사로 실시되었다. 조사결과 1구역세 조선시대 적심석군, 수혈유구, 배수로, 구상유구, 석렬유구, 추정연못지 등이, 2구역에서는 적심석군, 구상유구, 와적군 등이 조사되었으며 유물은 총 240점이 출토되었다.
  유적의 주변 고고학적 환경을 살펴보면 욱수천을 비롯한 소하천 주변으로 선사시대의 주거유적과 지석묘 유적이 다수 분포하고 있으며, 유적의 서쪽 능선에 있는 나지막한 구릉 일대에는 생산유적과 분묘유적(대구 욱수동, 경산 옥산동유적, 경산 중산동고분군), 서쪽 맞은편 나지막한 구릉에는 분묘유적(노변동고분군, 욱수동고분군, 시지지구고분군 등)이 위치한다. 그리고 두 능선 사이의 넓은 선상지 일대에는 삼국시대 시지지구생활유적이 넓은 면적에 걸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유적의 남쪽으로는 욱수산성이 북쪽으로는 성동토성이 위치하고 있다. 특히 본 유적과 같은 시기인 조선시대의 유적으로는 대구 내환동, 연호동 분묘유적과 노변동 사직단, 경산 대평동 생활유적 등이 확인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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