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수 : 2
발행일 : 1996.05
발행기관 : 사단법인 영남매장문화재연구원
페이지수 : 161
규격 : 4×6배판
조사위치 : 경주시 용강,황성,성건,성동,성내,동천동 일원
조사면적 : 6개동 전역
조사연유 : 경주시 문화재의 관리를 위한 기초자료 확보
발굴조사자 : 박승규, 한도식, 박진
집필,편집 : 박승규, 한도식, 김영화, 박진
조회수 : 4,734
성건동 - 삼랑사지 옛터 외 초석, 장대석 등
성내동 - 경주읍성 외
성동동 - 전랑지 외
동천동 - 통일신라시대 전후 유구,유물 외
용강동 - 신라시대 유구, 유물 외
황성동 - 신석기시대 유적 외
경주시는 최근 시 전역에 산재하는 문화재의 관리를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기초자료를 확보하고자 장기적인 지표조사 계획을 마련하여 단계적으로 문화유적 지표조사를 시행하고 있다. 사업의 일환으로 1994년도에 이미 2개 지역의 문화유적 지표조사를 실시하고 보고서를 간행한 바 있다.
이번조사는 경주시가 추진하는 이러한 사업중의 하나로 경주시가지 북쪽의 경주국립공원 소금강산지구를 포함한 6개동(성건동, 성내동, 성동동, 동천동, 용강동, 황성동)에 대한 문화유적 지표조사를 실시하게 되었다.
조사 결과 80여개소의 유적을 확인하였다. 조사는 지정문화재로 등록되어 관리되고 있는 가시적인 문화재 뿐만 아니라 현재까지 관계기관에 발견·신고된 매장문화재의 출토지 및 발굴조사된 문화재의 현황을 파악하여 향후 이 지역의 문화유적 보존, 보호 및 관리대책 수립의 기초자료로 활용되도록 하고자 하였다.
이상과 같이 이번에 조사한 경주시 북쪽의 6개동은 거의 전역에 신라문화의 흔적이 남아 있고, 최근 확인되는 선사시대 유적 등 각종의 문화재가 산재하고 있는 바, 향후 문화재 파괴, 훼손, 멸실로부터 구제하여 여구히 보존할 수 있는 적극적인 대책이 있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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